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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하반기엔 큼직큼직한 변화들이 예정되어 있어서 좀 더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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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상반기 잘 살아왔는가 잠깐 고민해봤는데 그냥 살기만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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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달리고 있는데 바람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보통은 약간의 순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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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6월 달리기 결산] 덥고 습해서 천천히 거리만 채우자는 생각으로 뛰었다. 가능하면 150km까지 뛰어보려고 했는데 약간 아쉽게 140km에서 마무리. 그런데 아무래도 달리기는 노력에 비해 성취감을 과하게 주는 것 같다. 그래서 한편으론 내가 달리기를 고통의 도피처로 삼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 중. https://t.co/rPDC7J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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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 ago
취미로 달리기를 시작하고 10km를 안 쉬고 뛰는 것을 성공한 게 거의 정확히 1년 전입니다. 그리고 오늘 기록은 그때와 비교해 12분 단축된 기록입니다. 그때도 정말정말 기분이 좋았는데 오늘도 그만큼 좋습니다. 관심글로 같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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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 ago
오늘은 10km 달리기 50분(50:08)을 처음 달성한 날이라서 기분이 아주아주 좋습니다. 누가 알아주는 일은 아니라서 셀프로 기념합니다. https://t.co/7jjHHTq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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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 ago
그런데도 딴생각이 들 땐 살짝 더 빨리뛰면 딴생각 바로 삭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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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 ago
달리다보면 다른 생각은 사라지고 숨은 어떻게 뱉어야 하는지, 착지는 잘 하고 있는지, 팔은 어떤 각도로 흔들고 있는지, 몸에 무리가 오는 곳은 없는지 등 몸에만 집중하게 되고, 이 상태로 20-30분 뛰다보면 거의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 상태가 오는데 이게 중독성이 상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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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 ago
취미로 달리기 시작한지 1년쯤 되었고 최근엔 몸도 괜찮아져서 꽤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그 전엔 '삶에 의욕이 없는 상태'였다면 이제는 '삶에 의욕이 없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딱히 있지도 않은 상태' 정도로 바뀌긴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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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 ago
실외 마스크 의무화 해제되어서 개도 이제야 마스크를 벗습니다. 얼마만이지 한 2년만인가 https://t.co/dUTAfGVR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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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 ago
아무튼 오늘 출근 안 해도 되는 날인데 업무가 많아서 그냥 출근했다가 2주 치 스트레스를 한 시간 만에 받고 카페로 노트북과 함께 피신했다. 노트북도 놓고 오고 싶었지만... 돈을 받으므로 일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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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 ago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떨어지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지? 벽에 걸어둔 화장실 수납장이 갑자기 떨어지면 어디로 피해야하지? 저 차가 돌진하면 어떻게 피하지? 같은 이상한 걱정 달고 사는데 → 오늘 실제로 차가 돌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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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 ago
오늘 아침 출근길에 횡단보도 그냥 잘 지나가고 있는데 갑자기 차가 돌진해서 사고 날 뻔했다. 별의별 상황을 다 걱정하는 성격이라 다행히 차가 다가오는 걸 계속 보고 있었어서 간신히 피할 수 있었다. 평소엔 피곤한 성격이 오늘은 사고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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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 ago
아니 우선 개를 개싫어시면서 왜 저를;; https://t.co/HwkRRQl5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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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제주도엔 며칠 더 머물지만 내일부턴 업무 일정이므로 짧은 제주 여행 타래는 여기서 끝입니다. 마지막으로 함덕의 바다는 정말 투명하고 예뻤습니다. https://t.co/FwrSVnzx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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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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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존잘님의 겨울 풍경 연성에 줄줄이 달린 멘션 타래 https://t.co/27CgKWlFz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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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사진을 찍고보니 내가 타고 돌아갔어야 할 막차인 건에 대하여 https://t.co/WV8bWyDJ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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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링피트를 하다가 지쳐버린 사람 https://t.co/elIpmov8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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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바다를 보며 시가를 태우는 어린이 https://t.co/5RDB07dh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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