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months ago
돌아오며 생각해보니 회사 외의 인간관계는 끊긴 지 한참 됐고, 기본값이 된 외로움은 어떻게 해볼 방법도 없다. 몸도 이곳저곳 아프기 시작했다. 회사에선 계속되는 부당한 지시들이 나를 힘들게 한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이전에도 몰랐지만 이젠 더 모르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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