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
2 months ago
“당신 나하고 몇 십 년을 지내고도 아직도 나를 몰라?” 잘 모릅니다. 서로 자기 알고 싶은 대로 알고 지내고, 알고 싶은 만큼 알고 삽니다. 때로 헤어지지 않을 만큼 오해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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