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 ♥ Hyerim Woo
4 years ago
생화가 그러더군요. 자신은 생이 짧아서 사람들이 멀리한다고.
말린꽃이 말하더군요. 나는 향이 나지 않아서 버림 받았다고.
하루 더 살수 있는 생화에게 희망을 저버리지 마세요.
말린꽃도 주변을 아름답게 만드는 친구인걸요.
그들만이 줄 수 있는 고귀함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꽃도 사람도..🌹🌷🌺🌻🍃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العربية Burmese 中文(廣東話) 中文(简体) 中文(繁體) hrvatski jezik Čeština Nederlands English English(British) suomi français français(canadien) Deutsch ελληνικά עברית हिन्दी, हिंदी magyar Indonesia Italiano 日本語 ខ្មែរ, ខេមរភាសា, ភាសាខ្មែរ 한국어 Bahasa Melayu فارسی Polski Português Português(Brasil) limba română, limba moldovenească Русский slovenčina, slovenský jazyk Español Español(Latinoamérica) Kiswahili Svenska Tagalog ภาษาไทย Türkçe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O'zbek, Ўзбек, أۇزبېك‎ Tiếng Việ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