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혜림
2 years ago
생화가 그러더군요. 자신은 생이 짧아서 사람들이 멀리한다고.
말린꽃이 말하더군요. 나는 향이 나지 않아서 버림 받았다고.
하루 더 살수 있는 생화에게 희망을 저버리지 마세요.
말린꽃도 주변을 아름답게 만드는 친구인걸요.
그들만이 줄 수 있는 고귀함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꽃도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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