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ho Nam
4 years ago
모래언덕을 숱하게 넘으며 저 멀리에 있는 하얀사막이 궁금해졌습니다. 언젠가는 그곳을 건너보겠다는 바람도 생겼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얼어있을지 찾아가보고 싶었습니다. 극지방으로의 첫발걸음이 될 수 있도록 아래링크에서 VOTE를 꾹~ 눌러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https://t.co/qhbghM4p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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