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2 months ago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자 3명이 추가로 확인, 모두 11명이 됐습니다. 
특히 3차 감염으로 추정되는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역사회 감염 우려로 시민불안이 더 크실꺼라 생각합니다.
서울시 재난대책본부장으로서 좀 더 꼼꼼하게 현장을 챙기겠습니다. https://t.co/gaxEgyD9bm https://t.co/nDGMTwidB8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العربية 中文(简体) 中文(繁體) Čeština Nederlands English suomi français Deutsch हिन्दी Indonesia Italiano 日本語 한국어 Bahasa Melayu Polski Português Русский Español Kiswahili Svenska Tagalog ภาษาไทย Türkçe Tiếng Việ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