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a month ago
[Live]재난은 언제나 가장 취약한 계층에 제일 먼저 찾아와 가장 크게, 가장 깊게 상처를 남깁니다. 서울시에서 발주하는 공공 공사현장부터 주휴수당 지급, 사회보험 지원, 고용개선장려금을 도입함으로써  건설일자리 혁신의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자세히보기>> https://t.co/qZ3LQcJw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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