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3 months ago
얼마 전 입주민의 지속적인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끝내 스스로 생을 마감하신 아파트경비노동자 故 최희석씨의 빈소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시에서만큼은 이러한 전근대적인 갑질 행위는 결코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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