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2,565
Posts
821
Follower
문재인
2 days ago
노무현 대통령님 13주기 추도식에 참석했습니다. 약속을 지켰습니다. 감회가 깊습니다. 아내는 연신 눈물을 훔쳤습니다. 그리운 세월이었습니다.     "우리는 늘 깨어있는 강물이 되어 결코 바다를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처럼."                     함께해주신 많은 시민들께 감사드립니다.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5 days ago
Comments 0
문재인
5 days ago
드디어 밭일을 시작했습니다. 고구마, 고추, 상추, 들깨, 옥수수 등 모종을 심고, 메밀을 넓게 파종했습니다. 구석에는 돼지감자와 토란도 심었습니다. 유실수는 진작 심어뒀습니다. 이 지역도 가뭄이 심해 물을 자주 뿌려줘야 합니다. 마루, 토리, 곰이, 송강, 다운,
찡찡이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5 days ago
‘책 욕심’도 욕심이라는 걸 절감하고 있습니다. 시골집과 서울집 책이 더해지니 책 짐이 많아졌습니다. 여러 상자 분량을 버렸는데도 서재 책꽂이에 들어가지 않는 책이 더 많습니다. 오랫동안 읽지 않은 책도 버리기가 아까워서 책 정리에 시간이 더 걸립니다. 책 욕심에서도 가벼워져야 하겠습니다.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7 days ago
멀리서 옷깃을 여미며, 이 땅의 민주주의에 바쳐진 고귀한 희생과 위대한 시민정신을 기립니다.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8 days ago
[평산마을 비서실입니다] 귀향하시고 1주일이 되었습니다. 서재 정리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마루, 곰이, 송강이, 다운이, 토리와 함께 매일 아침 산책을 하시고, 해 질 무렵엔 나무에 물 주기를 잊지 않으십니다. https://t.co/3u6F8qBcWN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10 days ago
양산 덕계성당 미사. 돌아오는 길에 양산의 오래된 냉면집 원산면옥에서 점심으로 냉면 한 그릇. 집으로 돌아오니 확성기 소음과 욕설이 함께하는 반지성이 작은 시골마을 일요일의 평온과 자유를 깨고 있습니다. 평산마을 주민 여러분 미안합니다.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12 days ago
문재인 전 대통령 [평산마을 비서실입니다]
대통령님께서 직접 쓰시는 글 외에도 평산마을에서의 일상을 비서실에서 간간이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내외분께서 평산마을에 오시고 첫 외출을 한 날입니다. https://t.co/6w2S9ZH8Ju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12 days ago
Comments 0
문재인
16 days ago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선거 과정에서 더욱 깊어진
갈등의 골을 메우며 국민 통합의 길로
나아갈 때 대한민국은 진정한 성공의
길로 더욱 힘차게 전진할 것입니다.

- 2022. 5. 9. 대통령 퇴임 연설
https://t.co/UhbqpPuR3k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16 days ago
저는 위대한 국민과 함께 성공하는
대한민국 역사에 동행하게 된 것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위대한 국민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다음 정부에서도 성공하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계속 이어나가길 기대합니다. https://t.co/OYDsAlj2hD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16 days ago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위기 속에서 
‘위기에 강한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로 도약했습니다.

그 주역은 단연 우리 국민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로부터 인정받고,
부러움을 받는, 그야말로
‘위대한 국민의 나라’입니다. https://t.co/dJzY9fMy0i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16 days ago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짐을 내려놓습니다.
그동안 과분한 사랑과 지지로 성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제 평범한 시민의 삶으로 돌아가
국민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며 성공하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응원하겠습니다.
https://t.co/y43IGoRWZw https://t.co/n2APkN3UsC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17 days ago
Comments 0
문재인
20 days ago
Comments 0
문재인
21 days ago
지난 5년의 성과와 노력이
다음 정부에 도움이 되고,
대한민국이 계속 발전해 나가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합니다.

장관들과 공무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그동안 한마음이 되어 국민과 나라를
위해 헌신한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 2022. 5. 3. 제20회 국무회의
https://t.co/aVsfkpERjZ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21 days ago
우리 정부 5년은 국가적 위기를
범정부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극복했던
시간이었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더 크게 도약해 나갔던 과정이었습니다.
일본의 부당한 수출 규제에 맞서
소‧부‧장 자립의 길을 걸으며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의
토대를 확고히 만들었습니다. https://t.co/9sUdXnRiU5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21 days ago
이와 같은 노력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검찰수사의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
선택적 정의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고 국민의 신뢰를 얻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국회가 수사와 기소의 분리에 한 걸음
더 나아간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https://t.co/vUpZkDG3gk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21 days ago
대통령으로서 주재하는
우리 정부 마지막 국무회의입니다.

우리 정부는 촛불정부라는 시대적
소명에 따라 권력기관 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했고 공수처 설치,
검∙경수사권 조정, 자치경찰제 시행과
국가수사본부 설치, 국정원 개혁 등
권력기관의 제도개혁에
큰 진전을 이뤘습니다. https://t.co/UnuXFztlaw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문재인
23 days ago
한국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자연 기반 해법으로서 산림의
온실가스 흡수량을 2배가량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유휴토지에 나무를 심고 도시 숲을
가꾸며 산림 면적을 넓혀나갈 것입니다.

- 2022. 5. 2. 제15차 세계산림총회 개회식
https://t.co/GSei4Y090R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العربية Burmese 中文(廣東話) 中文(简体) 中文(繁體) hrvatski jezik Čeština Nederlands English English(British) suomi français français(canadien) Deutsch ελληνικά עברית हिन्दी, हिंदी magyar Indonesia Italiano 日本語 ខ្មែរ, ខេមរភាសា, ភាសាខ្មែរ 한국어 Bahasa Melayu فارسی Polski Português Português(Brasil) limba română, limba moldovenească Русский slovenčina, slovenský jazyk Español Español(Latinoamérica) Kiswahili Svenska Tagalog ภาษาไทย Türkçe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O'zbek, Ўзбек, أۇزبېك‎ Tiếng Việ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