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4 months ago
‘책 욕심’도 욕심이라는 걸 절감하고 있습니다. 시골집과 서울집 책이 더해지니 책 짐이 많아졌습니다. 여러 상자 분량을 버렸는데도 서재 책꽂이에 들어가지 않는 책이 더 많습니다. 오랫동안 읽지 않은 책도 버리기가 아까워서 책 정리에 시간이 더 걸립니다. 책 욕심에서도 가벼워져야 하겠습니다.

There are no translations.

Translate in English.

Comments 0
العربية Burmese 中文(廣東話) 中文(简体) 中文(繁體) hrvatski jezik Čeština Nederlands English English(British) suomi Français français(canadien) Deutsch ελληνικά עברית हिन्दी, हिंदी magyar Indonesia Italiano 日本語 ខ្មែរ, ខេមរភាសា, ភាសាខ្មែរ 한국어 Melayu فارسی Polski Português Português(Brasil) limba română, limba moldovenească Русский slovenčina, slovenský jazyk Español Español(Latinoamérica) Kiswahili Svenska Tagalog ไทย Türkçe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O'zbek, Ўзбек, أۇزبېك‎ Tiếng Việ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