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2 months ago
진실만이 아픔을 위로하고 용서와 화해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과거사 정리는 과거의 일에 매달려
분열을 일으키거나 국력을 낭비하자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수십년간
경험했듯이, 아픈 역사를 직시할 수
있어야 정의가 바로 서고 진정한 화합과
통합의 미래를 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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