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ChungMinCho: 양대홍, 박지영, 정현선, 김기웅, 남윤철… 죽음으로 삶을 말하고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남은 살리고 나를 버린 그 이름을 부르며 그리고 슬픔에 지친 가족들의 희망을 위해 기도하십시다.

RT @ChungMinCho: 무슨 말로 위로해도 위로가 되지 않는 슬픔이 있습니다. 그 슬픔은… 그냥 손을 잡고 함께 우는 것 외에 다른 위로가 없습니다.

今天是主日:^) 啊!還有昨天你們在機場送給我的那些食物,讓正在減肥中的 teddy面臨很大的考驗!

我在很多人的爱中度过了今年的生日,谢谢大家 我现在又要回北海了,希望快点再见到你们,我爱你们 :^)

雖然早了點,但謝謝為我真心準備的禮物 :^) 給我歡笑的大家!下次真的不用準備這些也沒關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