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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1368년~1644년)는 중국 역사상 한족이 세운 왕조이다. 초기에는 남경에 수도를 정했으나 명나라 성조 때에 북경에 수도에 정했다. 16황제가 있었으며 총 276년이다.

원나라 말기 홍건적의 난이 발발하자 
주원장은 곽자흥(郭子兴)의 군대에 가입했다. 1364년에는 오왕(吴王)으로 불렸으며, 역사적으로는 서오(西吴)라고 불렸다. 1368년초에는 황제라고 불렸으며, 나라 이름을 대명(大明)으로 정하고 응천부에 수도를 정했다. 1420년 주체(朱棣: 명나라 3대 황제, 성조, 영락제)가 순천부로 수도를 옮겼으며, 남경을 부도읍으로 삼았다. 명마라 초기에 홍무제의 치세, 영락제(永乐帝)의 전성기, 인선제(仁宣帝)의 치세 등을 거치면서 나라가 안정되고 국력이 강해졌다. 중기에는 토목의 변(토목의 전쟁)을 거치면서 나라가 쇠약해졌으나 후에 홍치제의 중흥(中兴), 만력제의 중흥(中兴)을 거치면서 세력을 떨쳤다. 명나라 말기에는 정치가 부패하고 동림당(东林党)의 당쟁과 천재지변, 외환 등으로 국력이 쇠퇴하고 농민 반란이 일어났다. 1644년 이자성이 북경을 공격해 들어오자 숭정제가 자살하고 명나라가 멸망하였다. 명나라 종실은 남방지역에 많은 정권을 수립하였는데 역사적으로 남명(南明)이라고 불린다. 청나라 군대가 처들어와 홍광(弘光),융무(隆武), 소무(绍武) 등 여러 정권을 잇달아 격파하였다. 1662년 영력제(永历帝)가 피살당해 남명(南明)이 멸망하였다. 1683년에는 청나라 군대가 대만을 공격하고 점령하여 명나라를 받들 던 명정(明郑)왕국이 멸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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